겨울방학 시작할 때 즈음부터 키우게 된 강아지입니다.
이름은 단비. 요크셔테리어인데 털이 길어서 보기 싫다고 한소리 하시는 아빠 때문에 털을 싹뚝 잘려버리고 현재는 이렇게 생겨있어요 '-'
이놈의 단비는 성격도 날카로와서 우리 가족이 아닌 사람이 오면 미친듯이 짖어대요ㅜ_ㅜ
그 사람이 나갈 때까지.. 그래서 요즘은 미친듯이 짖어대면 레몬즙을 뿌려버리고 있습니다.ㅎ
그래서 레몬즙이 들어있는 분무기를 보면 입을 다물고 조용히 하면서 도망가더군요-_-
그런데는 머리가 잘 돌아간다니까요-_-
베란다에서 앞발을 베란다에 올리고 바람을 쐬며 일광욕하기를 좋아하고
하나밖에 없는 옷을 들면 산책가는 줄 알고 좋아 날뛰면서 온 집안을 휩쓸고 다니고
지나가는 차에게 짖어대고 저에게 삐쳐 있다가도
제가 뭘 먹으면 얼른 꼬리치면서 저에게 달려오는 비굴함도 가지고 있구요.
엄마와 제가 나란히 옆에서 간식을 먹으면
가운데에 앉아서 고개만 이리저리 돌리면서 꼬리를 치면서 애교를 떱니다-_-
산책을 나가면 미친듯이 달려나가고 만만한 어린아이들에게 자기가 한수 위라고 짖어대는 강아지예요.
지금은 개강을 해서 떨어져 지내는게 너무 슬프네요ㅜ_ㅜ 아아아아
보고싶어요 도도하기도 하지만 비굴한 강아지-_ㅜ
이름은 단비. 요크셔테리어인데 털이 길어서 보기 싫다고 한소리 하시는 아빠 때문에 털을 싹뚝 잘려버리고 현재는 이렇게 생겨있어요 '-'
이놈의 단비는 성격도 날카로와서 우리 가족이 아닌 사람이 오면 미친듯이 짖어대요ㅜ_ㅜ
그 사람이 나갈 때까지.. 그래서 요즘은 미친듯이 짖어대면 레몬즙을 뿌려버리고 있습니다.ㅎ
그래서 레몬즙이 들어있는 분무기를 보면 입을 다물고 조용히 하면서 도망가더군요-_-
그런데는 머리가 잘 돌아간다니까요-_-
베란다에서 앞발을 베란다에 올리고 바람을 쐬며 일광욕하기를 좋아하고
하나밖에 없는 옷을 들면 산책가는 줄 알고 좋아 날뛰면서 온 집안을 휩쓸고 다니고
지나가는 차에게 짖어대고 저에게 삐쳐 있다가도
제가 뭘 먹으면 얼른 꼬리치면서 저에게 달려오는 비굴함도 가지고 있구요.
엄마와 제가 나란히 옆에서 간식을 먹으면
가운데에 앉아서 고개만 이리저리 돌리면서 꼬리를 치면서 애교를 떱니다-_-
산책을 나가면 미친듯이 달려나가고 만만한 어린아이들에게 자기가 한수 위라고 짖어대는 강아지예요.
지금은 개강을 해서 떨어져 지내는게 너무 슬프네요ㅜ_ㅜ 아아아아
보고싶어요 도도하기도 하지만 비굴한 강아지-_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