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안에 이어서 여수까지 기름이 유출 되었군요.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.
11일 오후 9시15분께 전남 여수시 남면 소리도 남쪽 18㎞ 해상에서 제주 선적 4천50t급 유조선 흥양호와 여수 선적 90t급 어획물 운반선 801창녕호가 충돌해 50kl가 유출이 되었다는 군요.
[기사보기]
숭례문 불타고 또 계룡산도 타고 태안 기름바다 되어있고 이번엔 여수까지 -_-
그래도 다행인건 인명피해 없고 먼 바다에 유출이 되어서 양식업에 피해가 거의 없을 거 라는 게 다행인 점인데, 이렇게 자연을 훼손 시켜서 어디 후손들에게 우리나라 물려줄 수 있겠어요?
무슨 마가 끼었는지 올해는 연초부터 악재만 들리는 군요. ㄱ-
제발 이런 이야기는 그만 나왔으면 합니다. 제발 좀요.
11일 오후 9시15분께 전남 여수시 남면 소리도 남쪽 18㎞ 해상에서 제주 선적 4천50t급 유조선 흥양호와 여수 선적 90t급 어획물 운반선 801창녕호가 충돌해 50kl가 유출이 되었다는 군요.
[기사보기]
숭례문 불타고 또 계룡산도 타고 태안 기름바다 되어있고 이번엔 여수까지 -_-
그래도 다행인건 인명피해 없고 먼 바다에 유출이 되어서 양식업에 피해가 거의 없을 거 라는 게 다행인 점인데, 이렇게 자연을 훼손 시켜서 어디 후손들에게 우리나라 물려줄 수 있겠어요?
무슨 마가 끼었는지 올해는 연초부터 악재만 들리는 군요. ㄱ-
제발 이런 이야기는 그만 나왔으면 합니다. 제발 좀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