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한도전의 상꼬맹이 하하가 30살이 되어서 군대를 간다니. 토요일에 꼬박꼬박 챙겨보며 방학 때 집에 내려와서 가족끼리 외식을 해도 가족 전부가 무한도전을 보기 위해 애쓰는데... 하하가 빠진 무한도전은 아쉬울거 같네요. 빈자리도 커보이구요. 제 7의 멤버가 새로운 자리를 꿰차거나 하면 더더욱 그런 자리를 느낄 것 같아요. 하하가 빠져도 5명이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.
이번에 인도로 출국한다는 기사를 보았는데요. [관련기사보기] 이번에 출국 하는 것이 하하에게 태호 pd가 주는 입영 선물이라고 말하던데요.
22개월의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에도 무한도전이 방영했으면 좋겠습니다. 전역 선물도 해줘야하지 않겠습니까-_-ㅋ
